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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파팰리스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호텔 은파팰리스의 특별한 이야기

    영구포란(靈龜包卵) 형국(形局)의 명당(明堂)
    호텔 은파팰리스(Hotel Eunpa-palace)

    호텔 은파팰리스 터를 풍수지리(風水地理)로 분석하면
    영구포란(靈龜包卵) 형국(形局)의 명당(明堂)에 해당합니다.
    즉 '알(卵)을 품고 있는 신령스러운 거북이(龜)가 알을 낳기 위해
    엎드려 있는 형국의 터'라는 뜻입니다.

    '은파저수지'에 살던 거북이가 알(卵)을 낳기 위해 뭍으로 올라와 있는 모습으로,
    알을 낳고 나면 다시 저수지로 들어가기 위해 물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거북이알(靈龜包卵) 터'는 오래전에 대우그룹 故 김우중 회장이 호텔을 짓기 위해 매입해 놓았던 부지인데 좋은 인연 따라 지금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거북이는 10장생(十長生) 중의 하나로, 예로부터 거북이는 신령(神靈)스러운 존재로 여겨 배고파도 거북이는 잡아먹지 않았습니다.

    또한 거북이는 장수(長壽)와 다산(多産), 부(富)를 상징합니다. '거북이 터'는 장수를 누리고, 자손들이 번성하고, 행운이 따르며, 풍족한 삶과 부자가 되는 기운이 작용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풍수(風水)에서는 '거북이 터' 중에서도 특히 '거북이 알 터'가 재물을 더 크게 얻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거북이 알 터'에서는 특히 천지(天地)의 조화가 따르고 생기(生氣)를 발산하기 때문입니다.

    주변의 산세(山勢)와 수세(水洗) 또한 완벽에 가까운 명당입니다.
    사시사철 마르지 않는 재물을 의미하는 물(水)이 항상 가득하여 좋은 명당의 조건을 갖추었습니다.
    이곳 호텔 앞에 깨끗한 물이 가득하니 '영구포란(靈龜包卵) 명당'에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재물의 이득이 클 것입니다.

    2020.11 풍수지리학 박사 김재권 著